현장 스케치

도심으로 떠난 촌캉스, 2026 우아한 멘토링 발표회🧑‍🌾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8
등록일
2026.10.08

여러분, 안녕하세요. 👋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지원 운영사무국입니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두 달간 이어진 우아한 멘토링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멘토링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2026 우아한 멘토링 발표회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멘토님과 멘티들은 지난 9월 5일, 우아한형제들 더큰집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빌딩 숲 한가운데 모였지만 이날만큼은 모두 함께 시골로 떠난 듯한 분위기였어요. 🚜

 

두 달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키워온 이야기를 안고 모인 하루는 어땠을까요?
도심 속 촌캉스 현장으로 지금 떠나보겠습니다!

 


 

 

우아한 멘토링 발표회란?

 

우아한 멘토링 발표회는 여름 동안 이어진 멘토링을 함께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자리예요.
올해도 멘토님과 외식업주 자녀 장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이번 발표회의 콘셉트는 바로 촌캉스! 🌾 
멘토링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수확물'에 빗대어 마을 잔치처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몄는데요.

 

🌱 1부에서는 지난 멘토링 활동을 돌아보고 기존 그룹과 새로운 그룹을 오가며 대화를 나눴어요.
🌻 2부에서는 두 멘토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2026 우아한 멘토링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

 


 

1부 : 멘토링 회고 및 네트워킹

 

더큰집에 도착한 참여자들은 럭키드로우 추첨권과 웰컴 기프트를 하나씩 챙겼어요. 
마음에 드는 과일삔까지 골라 꽂으면 촌캉스 준비 완료!

 

그룹별로 과일삔을 맞춰 착용한 덕분에 행사 시작 전부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답니다. 🍒

 

 

이번 발표회에서는 16개 그룹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는데요!
각 팀이 두 달을 보내온 모습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채로웠답니다.
 

🍅 이런 그룹들이 있었어요!

  • 🙋 E 멘토님이 하드캐리한 I 멘티들의 그룹
  • 🌙 이른 오후에 만났다가 이야기가 길어져 밤이 되어서야 헤어진 그룹
  • 🎓 신입생과 졸업반이 만나 서로에게 동기 부여가 되어준 그룹
  • 🔍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해 같은 주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그룹
  • 🎞️ 멘토링 동안 찍은 필름카메라 사진을 사진첩으로 엮어 온 그룹

 

그룹마다 활동 방식은 달랐지만 서로 배우며 두 달을 채워왔다는 점은 같았어요. 
무더위 속에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온 멘토님과 멘티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본격적인 발표회를 시작했습니다. 👏

 

간단한 인사와 발표회 소개를 마친 뒤에는 몸풀기 퀴즈가 이어졌어요. 
AI가 노래 가사를 바탕으로 그린 그림을 보고 노래 제목을 맞히는 퀴즈였는데요.

 

긴 제목의 노래들 앞에서도 모두 즐겁게 정답을 외쳤답니다! 😆
 

 

🧺  멘토링 활동 사례 발표 : 나의 우아한 수확물

 

이어서 멘토링을 통해 얻은 수확물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됐어요!

 

WORK 멘토링과 LIFE 멘토링에 참여한 두 멘티가 무대에 올라 두 달간의 경험과 배움을 들려주었는데요. 
두 사람 모두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가게를 소개하며 발표를 시작해 더욱 반가웠답니다. 🍽️

 

🎤 윤소연 멘티 | 신지원 멘토님의 「[팩트체크] 기업 (사회공헌), 착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다?!」 (WORK)

🗨️기업이 사회문제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을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싶었어요. 

특히 활동 이후의 삶까지 고민하는 'After'가 기억에 남는데요.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이 장학금 지원을 넘어 우아한 멘토링과 해외탐방 같은 다양한 기회로 이어지는 걸 보며 저 역시 그 After를 경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저도 기술을 실제로 쓰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연구인지 After를 고민하는 금속재료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

🎤우주연 멘티 | 조수진 멘토님의 「'내가 잘하고 있나' 싶은 너에게」 (LIFE)

🗨️매일 저녁 그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돌아보고 작은 목표를 실천했는지 단톡방에 나눴어요. 

예전에는 불안을 외면하거나 빨리 없애야 할 존재로 여겼는데 이제는 불안과 함께하면서도 나아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에 영향을 잘 받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도 새롭게 발견했어요. 

멘토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생명과학과 심리학을 잇는 연결고리를 고민하게 되었고 복수전공에 대한 방향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기존 그룹 활동 : 우아한 그래프

 

점심시간에는 기존 그룹끼리 회의실에 모여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어요.
지난 두 달을 시간 순서대로 짚어보며 기억에 남는 순간과 그때의 기분을 선으로 이어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

 

같은 멘토링에 참여했어도 그래프가 가장 높이 올라간 순간은 저마다 달랐는데요.

 

지난 멘토링과 멘토님의 분위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그룹도 있었고 멘토님의 얼굴을 그려 넣은 그룹도 있었답니다. ✏️
동료 멘토님도 정말 닮았다고 인정할 정도였어요! 

 

💬 그래프를 그리며 지난 멘토링 활동을 되짚어 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 멘토님과 동료 멘티분을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 진행했던 멘토링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소그룹 멘토링 : 우아한 초대석

 

지난 멘토링을 돌아보며 기존 그룹과 이야기를 나눈 멘티들은 자리를 옮겨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만나 보고 싶었던 다른 멘토님과 함께 다양한 고민을 나눈 멘티들! 
서로 비슷한 고민에 공감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
 

💬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그걸 극복하게 할 만큼 좋은 분들과의 대화에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 기존 멘토링과 다른 분야의 멘토님과 짧게나마 이야기를 나누며 개발을 조금 더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2부 : 멘토 토크콘서트 및 이벤트

 

1부에서 그룹별로 지난 멘토링을 돌아봤다면, 
2부에서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이야기와 고마운 마음을 나눴습니다.

 

어떤 시간이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 멘토 토크콘서트 : 우아한 이야기 한 상

 

많은 멘티들이 품고 있던 고민은 바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아직 모르겠다는 것이었는데요.

멘토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콘서트 우아한 이야기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

 

🧭 여러 조직에서 일하며 자신에게 맞는 일과 선택의 기준을 찾아온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기획팀 서리경 멘토님
🖼️ 꾸준히 사진을 찍고 기록하며 자신만의 시선과 취향을 쌓아 온 브랜드포토팀 양극모 멘토님

 

이번 무대에는 두 멘토님을 모시고 일과 삶에서 나를 찾는 법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객석의 멘토님들도 답변을 보태주셨는데요.
우아한형제들 곳곳에서 저마다 다른 직무를 맡고 계신 멘토님들 덕분에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어요.

 

 

🍽️ 이런 이야기가 차려졌어요! 
Q. 남들과 다른 길을 걸으며 불안하거나 흔들렸던 순간이 있었나요?

 

🎤 양극모 멘토님 

🗨️ 다른 길을 걷게 될 때면 저도 엄청나게 불안하고 흔들려요. 그럴 땐 일단 충분히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시간을 갖는 편이에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죠. 수많은 멀티버스 속 양극모 중에서 지금 여기 있는 양극모가 가장 잘 살고 있다고요. 

그러니 무엇을 하든 지금의 선택이 최선일 거라고 믿는 거예요.

 

🎤 김서회 멘토님 (객석) 

🗨️ 힘들었던 순간이 정말 많았어요. 부모님의 뜻에 따라 원하지 않던 진로를 준비하기도 했고 그 길에서 벗어나 방향을 바꿔야 했죠. 

그러면서 깨달은 건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한 선택을 최고의 결과로 만들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 조수진 멘토님 (객석) 

🗨️ 괜찮다고 넘기려 할수록 그 감정이 마음에 달라붙어 오히려 흘려보내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불안을 충분히 인정하고 충분히 흔들린 다음 툭툭 털고 일어나요. 

너무 잘하고 싶어서 불안할 땐 반대로 '망해도 돼. 일단 대충 해보자!' 하고 시작해요. 

그렇게 부담을 내려놓으면 오히려 끝까지 잘 끌고 갈 수 있어요.

 

Q.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 양극모 멘토님

🗨️ 왜 이 일을 하는지 묻다 보면 결국 답은 '행복하고 싶어서'더라고요. 

일을 하다 보면 인생의 주도권을 다른 누군가에게 뺏기기 쉬운데 그걸 뺏기면 행복도 뺏긴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해외에 자주 나가요.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가 만드는 화이트 노이즈가 안정감을 주거든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쳇바퀴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 속의 나를 느끼고 돌아오면 다시 일할 힘이 생겨요.

 

🎤 서리경 멘토님 

🗨️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걸 좋아해요. 늘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일에 몰입하다 보면 일도 어느 순간 루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외국 릴스를 보며 해외 2030의 관심사를 살펴봐요. 비행기를 타지 않고 즐기는 가성비 화이트 노이즈랄까요? 

또 독서 그룹에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몰랐던 세상이 있구나' 깨닫기도 해요.

 

🎤 조성환 멘토님 (객석)  

🗨️ ‘1대1 교환의 법칙’을 지키고 있어요. 1년 동안 배운 만큼 회사를 1년 더 다닐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저만의 신념이에요. 

전 직장에서부터 이어온 습관이라 이직한 뒤에도 파이썬처럼 낯선 분야를 매년 새로 배우고 있어요. 

100세 시대에 오래 일하려면 건강도 챙겨야 하더라고요. 요즘은 주말마다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Q. 이번 멘토링을 통해 멘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서리경 멘토님 

🗨️ 취업을 준비할 때 정말 조급했어요. 

그런데 얼마 전 '6년 동안 쉬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지금이 쉬는 시간처럼 느껴지더라도 그건 나를 더 잘 알아가며 준비하는 시간이에요. 

조금 덜 불안해하며 나아가셨으면 좋겠어요.

 

🎤 양극모 멘토님 

🗨️ 원래 소심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사진을 시작하며 제 생각을 담은 작업물을 만들다 보니 생각을 표현하는 데 조금씩 익숙해졌어요. 

이번 멘토링에서도 멘티들과 그런 경험을 나누고 싶었고 세 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앞으로 취업이나 이직 과정에서 흔들리는 순간이 오면 한 발짝 물러나 나를 표현하는 일을 해보세요. 

내 생각이 무엇인지 정리한 뒤 현실로 돌아오면 훨씬 도움이 될 거예요.

 

멘토님들이 걸어온 길은 저마다 달랐지만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왔다는 점은 닮아 있었는데요.

 

나를 알아가는 데 정해진 하나의 길은 없다는 것!
각자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멘티들에게 작은 힌트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 멘토 시상식과 럭키드로우

 

멘토님께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발표회가 막바지에 이를 무렵, 멘토님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멘티들이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보낸 영상편지! 💌

 

💬 꿈을 포기하는 것도 아니고 현실을 모른 체하는 것도 아닌 멘토님의 말씀들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덕분에 전공을 후회하던 마음에도 조금씩 여유가 생겼어요.
💬 당연한 일인 것처럼 말씀하셨지만 저는 살아가면서 어느 것 하나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멘토님께서 베풀어주신 시간과 마음 역시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언젠가 멋진 사회인이 되어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
💬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씀이 아직도 생각나요. 저도 주어진 상황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 최선을 다해 모든 걸 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전해져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어디든 부딪혀보며 끝까지 해내셨던 멘토님의 경험이 제게 큰 귀감이 되었어요.


멘티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이어지는 동안 행사장은 잠시 조용해졌습니다.

 

특히 우리 그룹의 영상편지가 나오자마자 화면을 녹화하시던 멘토님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데요. 
서로에게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
 

 

답례품 증정식이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멘티들이 직접 고마움을 전할 차례!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 멘토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했어요.

 

그룹별로 무대 앞에 나와 멘토님께 ‘수고했상’과 답례품을 건넸는데요.
마무리는 다 같이 포즈를 맞춰 찰칵! 📸
 

 

오늘의 행운도 수확하세요!


이어서 모두가 기다리던 럭키드로우 시간!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을 함께해 주시는 사단법인 점프 은초롱 대표님과 우아한형제들 사회공헌팀 김은정 팀장님,
그리고 봉앤설이니셔티브 박송인 사무국장님께서 추첨을 도와주셨어요.

 

촌캉스에 어울리는 구황작물빵부터 미니 카메라까지 다양한 선물이 준비됐는데요. 💝 
당첨자가 발표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와 아쉬움의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대망의 마지막 시상은 바로 베스트 드레서였어요! 🏆


목장갑을 커플로 맞춘 그룹부터 한복을 차려입고 온 멘티까지 콘셉트에 진심인 참여자들이 많았지만,

베스트 드레서는 박경철 멘토님 그룹이 차지했답니다. 🙌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발표회에 함께한 멘토님과 멘티들의 목소리도 들려드릴게요. 💬

🍅 현장 분위기를 재미있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셔서 웃으며 참여할 수 있었어요. 그 덕분에 멘토님과 멘티분들과도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기뻤습니다!

🍅 다른 멘토님과 멘티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본받고 싶은 점과 깨달은 점이 많았어요. 한층 더 나와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토크콘서트에서 멘토님들의 취준 과정과 고민을 들으며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싶어졌습니다.

🍅 멘토링 마무리라 하면 소감 말하고 사진 찍고… 이 정도로 생각하기 쉬운데 더 다양한 시간들이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 멘토님들이 멘티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너무 잘 볼 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마무리하며

 

이렇게 두 달간의 멘토링과 도심 속 촌캉스가 막을 내렸어요.
발표회에서 나눈 이야기와 따뜻했던 현장 분위기가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도 잘 전해졌기를 바라요. 💕

 

혹시 지금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아직 모르겠다는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멘토님들의 이야기처럼 천천히 나만의 기준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 시도는 설레면서도 두렵지만, 

그 첫걸음이 미처 몰랐던 나를 비춰주는 렌즈가 되어주기도 하니까요. 🔍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앞으로도 외식업 사장님 자녀들의 꿈을 응원할게요!

 

그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시 만나요! 👋